
온체인 비중 12%
바이낸스 점유율 하락
5일 탈중앙화 거래소(DEX) 주피터에 따르면 솔라나 블록체인에서 현물 거래량이 2025년 기준 1조6000억달러(약 2304조원)를 기록하며 바이낸스를 제외한 모든 중앙화 거래 플랫폼의 거래량을 넘어섰다.
주피터는 2022년 이후 솔라나 온체인 거래 비중이 전체 거래량의 1%에서 12%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2025년 기준 솔라나의 총 거래량은 바이비트, 코인베이스 글로벌, 비트겟을 각각 상회했다.
같은 기간 바이낸스의 시장 점유율은 2022년 80%에서 55%로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