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티코 보도 반박하며 직접 SNS 통해 입장 밝혀
4월 3일,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에 “가짜 뉴스(Yeah, fake news)”라는 짧은 글을 올리며 자신이 미국 정부 효율성부(DOGE)에서 사임할 것이라는 보도를 부인했다.
앞서 폴리티코의 기자 레이첼 베이드는 머스크가 조만간 현재 직무에서 물러날 예정이라는 주장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측 내각과 측근들의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머스크는 해당 보도를 두고 명확히 ‘가짜 뉴스’라고 지칭하며 부인했으며, 추가 설명 없이 해당 의혹을 일축했다.
Yeah, fake news https://t.co/nPhTpZj3Fc
— Elon Musk (@elonmusk) April 2,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