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정보 플랫폼 샌티먼트가 깃허브 커밋 수를 기준으로 개발 활동이 가장 활발한 암호화폐 순위를 발표했다.
깃허브는 개발자들이 코드를 공유하고 협업하는 플랫폼으로, 커밋 수는 코드 수정 및 업데이트 횟수를 의미한다. 샌티먼트는 이를 통해 암호화폐 프로젝트의 개발 노력과 활동성을 평가했다.
카르다노, 개발 활동 1위 기록
카르다노 에이다(ADA)는 502.57개의 깃허브 커밋을 기록하며 개발 활동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폴카닷(DOT)과 쿠사마(KSM)은 각각 484.23개의 깃허브 커밋으로 공동 2위에 올랐다.
개발 활동 상위 10개 암호화폐
샌티먼트가 발표한 개발 활동이 가장 활발한 상위 10개 암호화폐는 다음과 같다.
- 에이다(ADA)
- 폴카닷(DOT)
- 쿠사마(KSM)
- 헤데라(HBAR)
- 앱토스(APT)
- 스테이터스 네트워크 토큰(SNT)
- 체인링크(LINK)
- 코스모스(ATOM)
- 이더리움(ETH)
- 베가 프로토콜(VEGA)
샌티먼트는 깃허브 커밋 수가 많을수록 프로젝트의 기술 개발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