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USDC 외 토큰화 주식·주요 코인도
10일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펀은 새로 발행하는 토큰의 거래 기준 자산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커스텀 페어’ 기능을 도입했다. 기존에는 주로 솔라나(SOL)와 유에스디코인(USDC)을 기준으로 토큰을 발행했지만 앞으로 토큰화 주식과 귀금속, 주요 코인도 선택할 수 있다.
자산 토큰화 업체 선라이즈와 미국 증권사 백팩 시큐리티즈의 협업으로 보잉·알리바바·코스트코·화이자 등 20개 토큰화 주식이 새로 추가됐다. 이에 따라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기존 솔라나 기반 토큰화 주식도 선택 대상에 포함되면서 지원 자산은 총 93종으로 늘었다.
커스텀 페어를 이용해 토큰을 발행할 때 개발자는 수수료를 0.05~1% 범위에서 정하거나 거래자에게 수수료를 돌려주는 캐시백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수수료는 기준 자산으로 지급되며 펌프닷펀 수익의 50%는 자체 토큰 펌프(PUMP) 바이백과 소각에 사용된다.
펌프펀은 선라이즈와 백팩 시큐리티즈를 통해 선택 가능한 자산을 계속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