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CEO, 비트코인 5014개 이체…“매도 물량 아냐”

총 보유량 4만3000 BTC 유지

일본 비트코인 재무 기업 메타플래닛이 지난 24시간 동안 5014 BTC를 자체 커스터디 주소 사이에서 이체했다.

사이먼 게로비치 메타플래닛 최고경영자(CEO)는 13일 X를 통해 해당 이체가 매도가 아닌 통상적인 자체 보관용 전송이라고 설명했다.

게로비치 CEO는 비트코인 이체 이후에도 메타플래닛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4만3000 BTC로 변함없다고 밝혔다. 메타플래닛은 보유 주소를 모두 공개하고 있어 이번 이동 내역도 온체인에서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이동한 비트코인은 약 3억2200만달러(약 4540억원) 규모이며 네트워크 수수료는 약 8달러(약 1만1000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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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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