펏지펭귄 전 공동창업자, 로빈후드 체인서 NFT 4만4444개 완판

판매 수입 약 18억원
일각에서 비판도

펏지펭귄(Pudgy Penguins) 커뮤니티가 2022년 1월 투표로 해임한 공동창업자 콜 빌메인(Cole Villemain·X계정 ColeThereum)이 11일 로빈후드 체인에서 NFT 컬렉션 ‘스프라이트후드(Spritehood)’를 출시했다. 발행량 4만4444개는 1시간 이내 모두 판매됐다.

온체인 분석가 0xlaplaced에 따르면 유료 민팅은 11일 오전 6시 17분(UTC) 시작해 53분48초간 진행됐다. 3만7430개는 개당 17달러(약 2만4000원), 5526개는 117달러(약 16만5000원)에 판매됐으며 무료 민팅 1488개를 제외한 수입은 약 128만2900달러(약 18억원)다.

다만 스프라이트후드 NFT 컨트랙트 소스코드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온체인 탐정으로 불리는 잭엑스비티(ZachXBT)는 과거 빌메인을 “무슨 수를 써서라도 다른 사람을 속이는 투기꾼”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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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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