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 9월 ‘아크’ 메인넷 출시…블랙록 등 밸리데이터 참여

창립 밸리데이터 11곳 참여
업비트·유니스왑 등 생태계 합류

아크(ARC)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써클이 개발 중인 금융시장용 블록체인 아크(Arc)가 9월16일 메인넷을 출시한다.

창립 밸리데이터에는 자산운용사 블랙록, 금융시장 인프라 기업 미국예탁결제원(DTCC), 디지털자산 금융사 갤럭시, 결제업체 글로벌페이먼츠·마스터카드·비자, 송금업체 머니그램, 거래소 운영사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 SBI그룹, 영국 은행 스탠다드차타드, 일본 종합상사 스미토모상사 등 11곳이 참여한다.

아크는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기관이 직접 밸리데이터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블랙록과 뉴욕멜론은행(BNY), DTCC, 스탠다드차타드는 토큰화 자산 결제와 커스터디, 스테이블코인 접근, 외환, 환매조건부채권(레포) 인프라 분야에서 아크 연동을 검토하고 있다.

메인넷 출시 시점에는 탈중앙화금융(DeFi) 부문에서 에이브, 에어로드롬, 갤럭시, GSR, 모포, 유니파이낸스, 유니스왑 등이 참여한다.

결제 부문에는 레인과 튠즈, 와이렉스가 합류하며, 거래소·지갑·인프라 부문에는 바이낸스 월렛, 체인링크, 파이어블록스, 크라켄, 레저, 메타마스크, 업비트, 유니스왑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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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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