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톤’ 운영사 디지털애셋, 신한금융·SC벤처스서 1000만달러 투자 유치

한화투자증권도 약 300억원 투자

캔톤 네트워크

22일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글로벌 금융 특화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디지털애셋홀딩스가 신한금융그룹과 SC벤처스로부터 1000만달러(약 150억원)를 추가로 조달했다. 이번 투자로 투자 라운드 규모가 3억5500만달러(약 5325억원)에서 3억6500만달러(약 5475억원)로 늘었다고 전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16일 디지털애셋홀딩스에 약 3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완료했다고 밝힌 바 있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디지털애셋홀딩스는 골드만삭스와 미국예탁결제원(DTCC) 등 글로벌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금융 특화 블록체인 캔톤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 eb@economybloc.com

※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관련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