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BNB체인·이더리움 제공
24시간 발행·상환 방식 강조
온도 파이낸스(Ondo Finance)가 토큰화 주식 ‘온도 스톡스(Ondo Stocks)’의 24시간 거래 대상 자산을 16종으로 확대했다.
온도 파이낸스는 AMD, 인텔, 마이크론, TSMC, 마벨, 스페이스X, 샌디스크, 브로드컴, SK하이닉스, Arm홀딩스를 새롭게 추가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존에는 SPYon, QQQon, CRCLon, NVDAon, TSLAon, GOOGLon 등 6종을 지원했다.
온도 파이낸스는 토큰화 주식의 24시간 발행과 상환 기능이 실제 거래 비용 절감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지난 주말 10만달러(약 1억5000만원) 규모 거래의 평균 체결 비용은 5bp(0.05%) 미만이었으며, 다른 플랫폼보다 최대 57배 저렴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다른 플랫폼의 24시간 거래는 중앙화 거래소(CEX)나 탈중앙화 거래소(DEX)에서의 2차 시장 거래에 그쳐 온체인 유동성이 제한되는 반면, 온도 스톡스는 24시간 발행과 상환을 지원하는 유동성 모델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온도 스톡스는 현재 솔라나, 비앤비체인(BNB Chain),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