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E트레이드, BTC·ETH·SOL 현물거래 지원

송금은 연내 지원

모건스탠리 산하 온라인 증권 플랫폼 이트레이드(ETRADE)가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솔라나(SOL) 현물거래를 모든 고객에게 제공한다.

이트레이드는 16일(현지시간) 디지털자산 인프라 업체 제로해시와 구축한 거래 서비스를 전면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트레이드 고객은 제로해시 연계 계좌에서 BTC·ETH·SOL을 거래할 수 있으며, 주식과 함께 포트폴리오를 확인할 수 있다.

블룸버그가 지난 5월 6일 시범 서비스 시작 당시 보도한 거래 수수료는 거래액의 0.50%(50bp)다. 코인베이스의 0.60%, 찰스슈왑의 0.75%, 로빈후드의 0.95% 이상보다 낮다.

이트레이드는 디지털자산 송금 기능을 2026년 안에 추가할 예정이다. 현재는 외부 지갑으로 보내거나 받을 수 없다. 같은 날 소수점 주식 거래 지원 확대와 기업공개(IPO) 센터 개편, 데스크톱 거래 플랫폼 ‘파워 이트레이드 프로’ 기능 개선도 공개했다.

출처=비즈니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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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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