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 미·이란 전쟁 이후 비트코인 +7%”
비트멕스 공동 창업자 아서 헤이즈가 3월 12일 소셜미디어X를 통해 2월 28일 미국과 이란 전쟁이 시작된 뒤 비트코인 상승률이 다른 자산보다 높다고 언급했다.
아서 헤이즈는 “2월 28일 미·이란 전쟁 시작 이후 비트코인은 7% 상승했다”며 “같은 기간 금은 2% 하락했고 나스닥100 지수는 0.5% 하락했다”고 적었다. 이어 “유가와 천연가스 등 에너지 비용이 급등한 상황에서 비트코인은 비슷한 고위험 자산보다 가장 높은 성과를 보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