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 46만개 보유
평단 3180달러
청산 1640달러대
이더리움 투자 기관 트렌드 리서치가 레버리지를 활용해 보유한 이더리움을 전량 레버리징을 줄일 경우 32만개를 현 시세 기준으로 추가 손절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온체인 분석 계정 @ai_9684xtpa에 따르면 중국계 암호화폐 투자자 이리화(Jack Yi)의 트렌드 리서치는 현재 이더리움 46만3000개를 들고 있으며, 평가금은 약 9억9800만달러(약 1조4471억원)다. 평균 매입 단가는 3180달러, 레버리지 활용 차입 규모는 6억2500만달러(약 9063억원)다.
트렌드 리서치가 보유한 복수 지갑의 이더리움 청산 구간은 1574.6~1681.49달러로 제시됐으며 평균 청산 단가는 1640달러(약 240만원)로 계산된다.
전량 레버리지를 해소하려면 현재 시세에서 약 32만개를 추가 매도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