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인플레이션 축소안 통과…갤럭시 막판 찬성 전환

찬성률 58%로 가결
갤럭시, 기권서 찬성으로 변경

29일 솔라나의 인플레이션 축소안이 투표를 통과했다.

미 디지털자산 기업 갤럭시는 투표 종료 직전 기존 기권에서 찬성으로 입장을 바꿨다.

갤럭시의 표 변경 이후 최종 찬성률은 58%를 기록했다.

솔라나 인플레이션 축소안 투표 현황. 찬성 67.00%, 반대 25.16%, 기권 7.84%를 기록했으며 참여율은 60.70%였다. 출처=DEG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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