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디벨롭먼트, 솔라나 데이터 플랫폼 ‘스테이트 오브 솔라나’ 출시

시장·네트워크·스테이킹 데이터 제공
향후 데이터·리서치 도구 추가 예정

솔라나(SOL)를 재무자산으로 보유하고 있는 나스닥 상장사 디파이 디벨롭먼트(DeFi Development Corp., DFDV)는 26일 솔라나 데이터·리서치 플랫폼 ‘스테이트 오브 솔라나(State of Solana)’를 출시했다.

스테이트 오브 솔라나는 SOL 코인 시세뿐 아니라 솔라나 시장과 네트워크, 스테이킹, 생태계 관련 데이터를 한곳에서 제공한다. 일간·연초 이후 네트워크 지표와 주요 블록체인 비교, 플랫폼별 수익률, 검증자와 탈중앙화 수준,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정보 등도 볼 수 있다.

피트 해미스턴 디파이 디벨롭먼트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SOL 시세만으로 솔라나를 설명하기 어렵다며 네트워크 사용량과 처리 능력, 스테이킹, 네트워크 경제, 탈중앙화 수준, 수익률, 생태계 성장 데이터를 한곳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플랫폼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앞으로 새로운 데이터와 시각화 자료, 리서치 도구를 스테이트 오브 솔라나에 추가할 계획이다. 공식 사이트와 데이터 사이트에 따르면 기사 작성 당시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약 230만 SOL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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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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