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하락, 다우 연속 상승 마감…스페이스X 보호예수 해제에도 상승

다우 0.85%↓·S&P500 0.18%↓
스페이스X 9억주 풀렸지만 6.14%↑
브랜트유 5.11%↑

6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64.02포인트(0.85%) 내린 5만3885.10에 마감하며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마감했다. 장 초반에는 올해 최장 연속 상승 기록을 앞뒀지만 세일즈포스와 보잉, 유나이티드헬스가 하락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렸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18% 내린 7709.96, 나스닥종합지수는 0.06% 하락한 2만6348.35에 마쳤다. 샌디스크와 웨스턴디지털도 높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한 실적을 내놓으면서 나스닥지수에 부담을 줬다.

스페이스X는 임직원과 초기 투자자가 보유한 9억주 이상의 보호예수가 풀렸지만 6.14% 오른 114.92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브렌트유는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해협 재개방을 위한 합의문 초안을 마무리하고 있다는 소식 속에 5.11% 오른 배럴당 83.5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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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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