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룸, 美예탁결제원 디지털자산 솔루션 실무그룹 합류

온체인 반영 전 모든 거래 검사

현재 이미지: 플룸 네트워크(Plume Network)

플룸 네트워크는 미국 예탁결제원(DTCC)의 디지털자산 솔루션 산업 실무그룹에 합류했다고 6일 X에서 밝혔다. 찰스슈왑과 알파카, 나스닥도 해당 실무그룹에 참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DTCC는 토큰화 서비스에 대한 업계 의견을 받고 디지털자산 도입 확대와 혁신을 논의하기 위해 실무그룹을 만들었다. DTCC는 114조달러(약 16경1880조원)가 넘는 자산의 수탁과 자산 관리를 맡고 있다.

플룸은 컴플라이언스 기준 관련 경험을 실무그룹 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안 파트너와 함께 모든 거래를 온체인 반영 전 시퀀서 단계에서 검사하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된 명의개서 대행사 킴버 트랜스퍼 에이전시를 통해 토큰화 증권의 공식 소유 기록을 관리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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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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