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4억6670만달러 추가 확보
84만3775 BTC 유지
미국 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가 시장가 주식 발행(ATM)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래티지 보통주(MSTR) 약 482만주를 매각해 4억6670만달러(약 7001억원)를 조달했다.
13일 스트래티지에 따르면 보통주 매각은 지난 12일까지 지난 일주일간 이뤄졌으며, 같은 기간 비트코인은 추가로 매수하지 않아 보유량은 84만3775개를 유지했다.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평균 매입 단가는 7만5476달러이며 총 매입액은 약 636억9000만달러(약 95조원)다. 12일 기준 현금 보유액은 약 30억달러(약 4조5000억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