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 파이낸스 창업자 네이선 올먼 별세

온도 창업자 갑작스러운 별세
이언 드 보드 CEO 후임

온도 파이낸스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네이선 올먼 – NYSE TV

온도 파이낸스는 26일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네이선 올먼이 갑작스럽게 별세했다고 밝혔다.

온도 파이낸스는 X를 통해 “네이선 올먼이 예상치 못하게 세상을 떠났다”며 유가족과 지인들에게 애도를 전했다. 이어 “네이트의 재능과 겸손함, 추진력이 오늘의 온도를 만들었다”며 “기술을 통해 보다 개방적이고 접근하기 쉬운 금융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는 그의 믿음은 앞으로도 온도가 구축하는 모든 것에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온도 파이낸스는 올먼이 사업 전반을 이끌며 현재의 온도파이낸스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또 업계와 조직 내부에 남긴 영향 역시 매우 컸다고 전했다.

후임 최고경영자(CEO)는 이언 드 보드가 맡는다. 온도 파이낸스는 이언 드 보드가 지난 2년 넘게 전략, 제품, 일상 운영을 총괄해왔으며 경영진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온도 파이낸스는 “네이선이 시작한 일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 그를 기리는 가장 의미 있는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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