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트럼 기반 파생상품 플랫폼 ‘베리에이셔널’ 5000만달러 투자 유치

드래곤플라이 주도
RWA 시장 확대
옴니 앱 개발 중

아비트럼 기반 파생상품 플랫폼 베리에이셔널(Variational)이 드래곤플라이 캐피털 주도로 5000만달러(약 75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베인캐피털 크립토와 코인베이스 벤처스도 투자에 참여했다. 베인캐피털 크립토는 앞서 1030만달러(약 154억5000만원) 규모 시드 투자도 주도한 바 있다.

루카스 슈어만과 에드워드 유가 설립한 베리에이셔널은 전통 금융 딜러와 거래소 유동성을 온체인 거래에 연결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금·은·구리·원유 시장을 우선 개시했으며, 올여름까지 100개 이상 전통 금융 시장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베리에이셔널은 전통 금융 거래소와 연결된 유동성을 가져와 거래를 처리한다고 설명했다. 별도 거래 상대를 직접 찾지 않아도 거래가 가능하도록 자체 유동성 시스템도 운영한다.

베리에이셔널은 현재 개인 대상 거래 앱 ‘옴니’를 개발 중이다. 옴니 앱은 수수료 없는 거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로빈후드와 비슷한 개인 중심 거래 서비스를 지향한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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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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