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상장 절차 진전”
디지털자산 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15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앤비(바이낸스코인·BNB)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을 위한 두 번째 수정 S-1 서류를 제출했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는 16일 엑스(X)를 통해 “그레이스케일이 BNB ETF 수정 S-1을 다시 제출했다”며 “SEC 피드백을 반영해 가까운 시일 내 출시를 추진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세이파트는 이어 “BNB가 미국에서 다음 현물 가상자산 ETF 승인 대상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