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622억개 락업·45억개 소각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4월 15일 커뮤니티에 거버넌스 제안을 포럼에 공개했다. 고문·기관·파트너·창립자·팀이 보유한 452억 개 락업 토큰에 대해 ‘2년 락업 후 3년 선형 분배’ 방식을 적용하고, 통과 시 최대 10%를 즉시 소각하도록 설계했다. 이에 따라 최대 약 45억 개가 영구 소각된다.
또한 초기 투자자가 보유한 170억 개 락업된 토큰에는 ‘2년 락업 후 2년 동안 선형 분배’ 방식을 적용하며, 별도 소각은 요구하지 않는다.
제안이 통과되면 총 622억 개 토큰이 최소 2년 동안 거버넌스에 참여하게 된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해당 제안이 디파이에서 장기 방향성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