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금융 정보
종목·코인 연결
니키타 비어(Nikita Bier) X 제품총괄은 15일 X(엑스)가 투자자와 트레이더에게 금융 정보를 얻는 주요 경로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타임라인에서 읽는 내용을 바탕으로 매일 수십억달러 규모의 결정이 이뤄진다고 주장했다.
니키타 비어 제품총괄은 미국과 캐나다 아이폰에서 ‘캐시태그’ 기능을 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기능은 X 안에서 실시간 금융 데이터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고 설명했다.
사용자가 캐시태그나 컨트랙트 주소를 검색하거나 게시하면, X가 일치하는 주식이나 암호화폐 티커를 자동으로 제안해 원하는 대상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캐시태그를 누르면 해당 대상을 언급한 게시물과 함께 차트를 확인할 수 있으며, 별도 이동 없이 X 안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니키타 비어 제품총괄은 이 기능이 특정 주식이나 암호화폐에 대한 X 트윗과 정확히 연결되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이어 캐시태그가 금융 및 암호화폐를 위한 기능 확장의 출발점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