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4만177BTC 보유
일본 최대 비트코인 투자기업 메타플래닛(Metaplanet)은 2026년 1분기 동안 5075 BTC를 추가로 확보했으며, 누적 보유량은 4만177BTC이라고 발표했다.
1 분기 평균 매입 단가는 1BTC당 1254만0793엔(약 1억1887만원), 총 투자금은 약 636억4500만엔(약 6031억원)이다. 누적 평균 매입 단가는 1BTC당 1551만5598엔(약 1억4706만원), 총 투자금은 약 6233억7000만엔(약 5조9095억원)이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 인컴 사업으로 29억6900만엔(약 281억원) 매출이 발생했으며, 이는 비트코인 옵션 거래에서 나온 현금 유입으로 일부 매입 재원으로 활용됐다.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 매입과 옵션 거래를 통한 수익 창출(인컴 사업)을 결합한 운용 방식을 핵심 축으로 두고 있으며, 인컴 사업 수익이 중장기 비트코인 축적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우선주 배당 재원 등 자본 정책 기반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555밀리언 계획’에 따라 2026년 말 10만BTC, 2027년 말 21만BTC 보유를 목표로 제시했다.
현재 보유량 기준 메타플래닛의 2026년 연간 목표량의 약 40%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