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항복 요구
유가 급등
브랜트유 90달러선 돌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 트루스소셜에 “이란과의 합의는 없으며, 무조건 항복만 있을 것”이라고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무조건 항복 이후 “위대하고 수용할 수 있는 지도자”를 선택하면 미국과 동맹국이 이란을 파괴 직전 상태에서 되돌리기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하겠다고 적었다. 이어 이란을 경제적으로 과거보다 더 크고 강한 국가로 만들겠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란은 위대한 미래를 갖게 될 것”이라며 “이란을 다시 위대하게(MAKE IRAN GREAT AGAIN·MIGA)”라고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합의는 없을 것”이라며 이란에 “항복하라”고 밝힌 뒤 국제 유가가 상승했다.
시장에서는 중동 긴장이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원유 선물이 오르며 브렌트유가 90달러선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