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선물시장 하루 동안 8900억원 청산…롱 포지션 집중

롱 77%·숏 23%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 선물 시장에서 14만1445명이 강제 청산됐고, 청산 규모는 6억1030만달러(약 8920억원)로 나타났다.

포지션별로는 롱 포지션이 4억7179만달러(약 6897억원), 숏 포지션이 1억3851만달러(약 2024억원)로 롱 비중이 높았다.

단일 거래 기준 최대 청산은 바이비트에서 발생한 BTC-USD 포지션으로, 1100만달러(약 160억원) 규모 주문이 청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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