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테오라, MET 코인 공급량 중 2.3% 바이백…4분기 1천만달러 규모

MET 매입 2.3% 누적
코멧 포인트 인센티브 도입

솔라나 기반 탈중앙 거래소 메테오라가 MET 토크노믹스 업데이트를 11일 공개했다.

메테오라는 MET 토큰을 프로토콜의 핵심 자산으로 유지하며 제한적으로 두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메테오라는 수익 확대와 비용 효율화, 재무 정보 공개를 중점에 두고 토큰 보유자 가치 제고에 나선다는 설명을 제시했다.

메테오라에 따르면 2025년 4분기에 1000만 USDC(약 147억원) 규모의 자금을 매입에 투입해 MET의 약 2.3%를 매입했다. 동일한 매입 주소를 통해 향후에도 자율적으로 매입을 이어갈 계획이다.

메테오라는 이에 더해 새로운 ‘메테오라 이코노미’와 ‘코멧 포인트’ 체계를 도입했다. MET 토큰 스테이킹 또는 서비스 이용 시 코멧 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며, 포인트는 에어드롭·프리세일 참여권, 오프라인 교환, 유동성 공급 관련 지원 서비스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메테오라는 커뮤니티 의견을 반영해 경제 구조를 지속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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