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만개 보유 고래 지갑 일부 이체 포착
14일, 온체인 데이터 분석 계정 ‘엠버’에 따르면, 14년 전부터 약 8만개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고래’ 지갑 중 하나가 30분 전 10,009개 비트코인을 외부 지갑으로 이체했다.
해당 물량은 약 12억2000만달러(약 1조6700억원) 규모로, 자산은 bc1qmu로 시작하는 신규 주소로 전송됐다. 이 지갑은 2010~2011년 사이 채굴됐거나 초기 시장에서 획득된 것으로 추정되는 코인을 장기간 보유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