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총 3조7300억원 규모 투입
미국 비트코인 최대 투자 기업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34,164개 비트코인을 약 25억4000만달러(약 3조7300억원)에 매입했다고 20일 밝혔다. 비트코인 1개당 평균 매입 단가는 약 7만4395달러(약 1억930만원)다.
또한 스트래티지는 4월 19일 기준 총 815,061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 투자 금액은 약 615억6000만달러(약 90조4900억원), 비트코인 평균 매입 단가는 약 7만5527달러(약 1억1100만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