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데이터 분석 활용한 협력 확대
멀티버스엑스의 기본 토큰인 EGLD가 구글 클라우드와의 협력 발표 이후 급등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멀티버스엑스가 구글 클라우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힌 후 EGLD 시세는 약 10% 상승했다가 조정을 거쳐 현재 약 4% 오른 3만 3천 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x데이(xDay) 컨퍼런스에서 멀티버스엑스는 구글 클라우드와 협력해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분석 도구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멀티버스엑스는 개발자가 블록체인 주소, 거래 금액, 스마트 계약 상호 작용 등의 데이터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