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명
- 레드스톤(RedStone)
- 종목코드
- RED
- 시가총액
- 약 1,186억원
- 완전희석가치(FDV)
- 약 2,091억원
- 유통량
- 약 5.67억 RED
- 총 공급량
- 약 10억 RED
- 최대 공급량
- 약 10억 RED
- 정보
- 레드스톤 X
- 기반 플랫폼
- 이더리움
- 분류
- 오라클
레드스톤(RedStone)은 시세와 기초자산 정보 등 블록체인 밖의 데이터를 스마트 컨트랙트에 전달하는 오라클입니다. RED는 데이터 제공자와 보유자가 네트워크 보안에 참여하는 스테이킹에 사용합니다.
레드스톤(RedStone)이란?
블록체인 금융 서비스는 대출 담보를 평가하거나 거래를 실행할 때 외부 시세가 필요합니다. 레드스톤은 거래소와 데이터 제공처에서 정보를 수집해 스마트 컨트랙트가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전달합니다.
레드스톤은 중앙화거래소와 탈중앙화거래소, 스마트 컨트랙트, 외부 자산 정보 등 여러 출처를 활용한다고 설명합니다. 자산 종류와 서비스에 따라 데이터 공급 방식을 달리하는 모듈형 구조를 사용합니다.
레드스톤 특징
정기 갱신과 요청 시 전달
레드스톤의 푸시 방식은 일정한 시간이 지나거나 가격 변동이 기준을 넘으면 데이터를 갱신합니다. 대출 서비스 등에서 미리 게시된 시세를 가져오는 데 사용합니다.
풀 방식은 거래에 데이터가 필요할 때 해당 정보를 전달합니다. 애플리케이션이 거래별로 데이터를 받아 실행하므로, 두 방식은 갱신 시점과 데이터 전달 과정에 차이가 있습니다.
스테이킹 토큰과 토큰화 자산 데이터
레드스톤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시세 외에도 스테이킹한 자산을 나타내는 토큰,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펀드 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수익이 쌓이는 토큰에는 그 구조에 맞는 데이터를 연결합니다.
지원 체인에는 이더리움 계열 네트워크와 솔라나, 톤 등이 포함됩니다. 애플리케이션은 배포된 체인에서 필요한 자산의 데이터 공급 기능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기초자산을 살피는 준비자산 증명
레드스톤의 준비자산 증명 서비스는 토큰의 근거가 되는 자산 정보를 전달합니다. 토큰화 자산과 비트코인 스테이킹 토큰 등의 담보 비율을 살피는 데 사용합니다.
레드스톤은 기초자산 가치, 토큰 발행과 소각 내역, 필요한 경우 시장 시세를 반영해 데이터를 갱신한다고 설명합니다. 금융 서비스는 전달받은 정보를 담보 관리에 활용합니다.
레드스톤(RED) 코인
RED는 이더리움의 ERC-20 표준으로 발행하며 최대 공급량은 10억 개입니다. 레드스톤 개발진은 토큰 생성 시점의 유통 비중을 28%로 정하고, 나머지 물량을 4년에 걸쳐 공급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레드스톤은 데이터 제공자와 보유자가 RED를 맡겨 오라클의 보안에 참여하도록 합니다. 아이겐레이어에 연결한 검증 서비스를 이용하며, 스테이킹 참여자에게 보상을 지급합니다.
초기 배분에서는 생태계·데이터 제공자 24.3%, 커뮤니티 10%, 프로토콜 개발 10%, 바이낸스 런치풀 4%, 핵심 기여자 20%, 초기 투자자 31.7%를 배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