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명
- 두들즈(Doodles)
- 종목코드
- DOOD
- 시가총액
- 약 187억원
- 완전희석가치(FDV)
- 약 240억원
- 유통량
- 약 78억 DOOD
- 총 공급량
- 약 100억 DOOD
- 최대 공급량
- 약 100억 DOOD
- 기반 플랫폼
- 솔라나
- 분류
- NFT 기반 콘텐츠 · 커뮤니티 토큰
- 최대 발행량
- 100억 DOOD
- 정보
- 두들즈 X
두들즈(Doodles)는 캐릭터 NFT에서 출발해 애니메이션과 디지털·실물 수집품으로 확장한 콘텐츠 프로젝트입니다. DOOD는 솔라나에서 발행한 두들즈 커뮤니티의 토큰입니다.
두들즈(Doodles)란?
두들즈는 캐릭터와 이야기의 지식재산을 바탕으로 디지털 콘텐츠와 상품을 제작합니다. 원본 두들즈 NFT 컬렉션은 이더리움에서 발행한 1만 개의 수집품으로 구성되며, 이후 팬이 참여하는 온라인 서비스와 실물 수집품으로 활동 범위를 넓혔습니다.
두들즈는 현재 애니메이션과 음악 영상, 영화, 아트 토이 제작 등을 사업 영역으로 소개합니다. DOOD 토큰은 이러한 콘텐츠 브랜드에서 파생된 디지털자산이며, 개별 캐릭터를 나타내는 원본 NFT와는 별도로 발행됐습니다.
두들즈 특징
캐릭터에서 이어지는 스토리텔링
두들즈의 콘텐츠는 캐릭터의 외형과 성격, 이들이 활동하는 이야기 세계를 함께 구성합니다. 햅과 멜로는 두들즈가 소개한 주요 캐릭터로, 서로 다른 성격과 역할을 가진 인물들이 모험을 이어가는 방식입니다.
공동 창립자이자 아티스트인 번트 토스트가 두들즈의 시각적 창작에 참여합니다.
디지털 수집품과 팬 참여 공간
두들즈의 스투디오는 아바타를 만들고 꾸미거나 디지털 아이템을 수집하는 팬 참여 공간입니다. 온라인 콘텐츠와 현장 행사를 연결하고 이용자의 참여에 따라 별도 경험을 제공하는 구조로 소개됐습니다.
원본 NFT 컬렉션과 아바타용 디지털 아이템, 실물 상품은 서로 다른 형태의 수집품입니다. 두들즈는 캐릭터를 여러 매체와 제품으로 옮기면서 같은 이야기 세계 안에서 활용합니다.
AI 스토리 창작 프로토콜 구상
두들즈는 AI를 활용해 커뮤니티가 서로 연결된 이야기 세계를 만드는 드림넷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두들즈 개발진은 참여자가 창작한 이야기와 그 기여를 프로토콜 안에서 다루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두들즈(DOOD) 코인
DOOD는 솔라나 네트워크의 토큰이며 최대 발행량은 100억 개입니다. 원본 두들즈 NFT는 개별 수집품마다 구분되는 자산인 반면, DOOD는 같은 종류의 단위로 교환할 수 있는 토큰입니다.
업비트는 DOOD를 커뮤니티 중심의 밈코인으로 분류하고, 별도의 토큰 유틸리티가 정해져 있지 않다고 설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