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디벨롭먼트, 솔라나 추매…총 233만SOL 보유

1만9000SOL 추가 매입
평균 매입가는 98.14달러

현재 이미지: 디파이디벨롭먼트

솔라나(SOL)를 재무자산으로 운용하는 미국 증시 상장사 디파이 디벨롭먼트(DeFi Development Corp.)가 솔라나 매입을 재개하고 보유량을 약 233만 SOL(약 3495억원)로 늘렸다.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27일(현지시간) 솔라나 약 1만9000 SOL(약 28억5000만원)을 평균 98.14달러(약 13만5000원)에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매입으로 솔라나와 이에 준하는 자산 보유량은 약 233만3432 SOL로 늘었다.

매입 재원은 디파이 디벨롭먼트가 보유하던 제로스택 사업 지분을 매각해 확보한 금액 일부다. 새로 매입한 솔라나는 장기 보유하면서 스테이킹과 온체인 재무 운용에 활용할 예정이다.

디파이 디벨롭먼트에 따르면 8월21일로 끝난 주간 기준 상장 솔라나 재무기업 가운데 시가총액 대비 주식 거래대금 비율이 가장 높았다. 분기 누적으로 솔라나는 나스닥100보다 33%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디파이 디벨롭먼트 주식 수익률은 솔라나의 1.8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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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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