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추정 지갑, 1030 BTC 이체

약 946억원 규모
마라홀딩스도 6000 BTC 이동

온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에 따르면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비트코인 보유기업 스트래티지와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이 5일 1030 BTC를 이체했다. 이체 규모는 약 6614만달러(약 946억원)다.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1638 BTC를 약 1억240만달러(약 1460억원)에 매도했다. 현재 보유량은 84만2138 BTC로, 평가액은 약 526억5000만달러(약 75조3000억원)다.

비트코인 채굴업체 마라홀딩스도 5일 투프라임으로 6000 BTC를 이체했다. 약 3억8460만달러(약 5500억원) 규모다. 마라홀딩스는 3만6303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가액은 약 23억4000만달러(약 3조3500억원)다.

다만 일부 분석가들은 해당 이체가 매도를 뜻한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자산 운용 목적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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