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2.94%↑
비트마인 3.90%↑·로빈후드 3.51%↑
코인 선물시장 롱 33.1%·숏 66.9%(24h)

비트코인 하드웨어 월렛 콜드카드 해킹과 기관 수요 부진, 규제(미 클래리티 법안)·거시경제 불확실성에도 비트코인 변동성은 낮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4시간 기준 비트코인은 약 1% 오른 6만4100달러(약 9120만원)선, 이더리움은 약 0.7% 상승한 1870달러(약 266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미 디지털자산 관련주
4일(현지시간) 미국 디지털자산 관련 종목 가운데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 스트래티지(MSTR)는 2.94% 오른 97.65달러, 스트래티지 우선주 시리즈A(STRC)는 0.23% 상승한 92.53달러로 마감했다.
미국 디지털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 글로벌(COIN)은 2.89% 오른 150.73달러, 온라인 증권사 로빈후드(HOOD)는 3.51% 상승한 93.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 트레저리 기업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MNR)는 3.90% 오른 18.10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써클 인터넷 그룹(CRCL)은 4.81% 상승한 63.25달러로 마감했다.
코인 선물시장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총 6만5306명의 거래자가 청산됐으며, 전체 청산 규모는 2억428만달러(약 3064억원)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 규모는 6758만달러(약 1014억원), 숏 포지션 청산 규모는 1억3669만달러(약 2050억원)다.
가장 큰 단일 청산 주문은 바이낸스 BTCUSDC 거래에서 발생했으며, 청산 규모는 645만달러(약 97억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