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인스티튜셔널, 첫 투자유치…100곳 이상 참여

기관 대상 전담 단체 출범
규모는 비공개

이더리움 인스티튜셔널

이더리움 기관 도입을 지원하는 이더리움 인스티튜셔널이 첫 생태계 자금 조달을 마쳤다.

29일(현지시간) 이더리움 인스티튜셔널에 따르면 비트마인과 샤프링크, 조셉 루빈·미하이 알리시에 이더리움 공동창업자를 비롯해 100곳이 넘는 기관과 업계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투자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더리움 인스티튜셔널은 토큰화 자산과 스테이블코인, 담보 체계, 온체인 시장 인프라를 중심으로 기관의 이더리움 활용을 늘릴 계획이다. 참여 명단에는 21셰어스, 앵커리지 디지털, 아비트럼, 써클, 컨센시스, 파이어블록스, 갤럭시, 레저, 메타마스크, 로빈후드, 시큐리타이즈, 유니스왑 랩스, 지케이싱크가 포함됐다.

앞으로 은행과 자산운용사, 수탁사, 시장 인프라 사업자, 국가기관을 대상으로 접촉을 넓히고 기관 교육과 시장 정보, 생태계 홍보, 레이어2·애플리케이션 개발사·인프라 사업자 간 협업에 투자를 확대한다.

출처=이더리움 인스티튜셔널

✉ eb@economybloc.com

※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관련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