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만4000달러선…미 디지털자산 관련주 하락

스트래티지 2.94%↓STRC 0.80%↓
코인베이스 4.65%↓써클 4.60%↓

롱 75.9%·숏 24.1%(24h) 청산

지난 24시간 기준 비트코인은 0.1% 상승한 6만4000달러(약 9180만원)선, 이더리움은 0.7% 하락한 1900달러(약 273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다만 업비트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95% 내린 918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시간 기준 30일 오전 3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이 금리 동결 발표 후 비트코인은 6만3200선까지 하락했다. 이후 낙폭을 만회하며 6만4000달러선으로 반등했다.

미 디지털자산 관련주

29일(현지시간) 미국 디지털자산 관련 종목 가운데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 스트래티지(MSTR)는 2.94% 내린 93.33달러, 스트래티지 우선주 시리즈A(STRC)는 0.80% 하락한 87.51달러로 마감했다.

미국 거래소 코인베이스 글로벌(COIN)은 4.65% 내린 160.09달러, 온라인 증권사 로빈후드(HOOD)는 3.15% 하락한 89.84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 트레저리 기업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MNR)는 5.58% 내린 16.59달러, 솔라나 트레저리 기업 포워드 인더스트리스(FWDI)는 5.00% 하락한 3.80달러로 마쳤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써클 인터넷 그룹(CRCL)은 4.60% 내린 61.36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코인 선물시장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11만7382명의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지난 24시간 기준 청산 규모는 4억3176만달러(약 6476억4000만원)이며, 이 가운데 롱 포지션은 3억2749만달러(약 4912억3500만원), 숏 포지션은 1억427만달러(약 1564억500만원)다.

가장 큰 단일 청산 주문은 바이낸스 BTCUSDT 거래에서 발생했으며, 청산 규모는 293만달러(약 43억9500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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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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