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만5000달러…스트래티지 6.37%↓·STRC 2.85%↓

비트코인 1.5%↓·이더리움 3%(24h)
비트마인·써클 각각 6%대↓
롱 75.1%·숏 24.9%(24h)

비트코인 원화 일봉 차트. 출처=트레이딩뷰/업비트

지난 24시간 기준 비트코인은 1.5% 하락한 6만4900달러(약 9490만원), 이더리움은 3% 하락한 1870달러(약 273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중동발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AI 투자 부담우려로 알파벳 -7%, 테슬라 -14.5% 급락하며 뉴욕 증시 하락을 주도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디지털자산 관련 종목은 일제히 하락했다. 스트래티지(MSTR)는 6.37% 내린 93.63달러, 스트래티지 우선주 시리즈A(STRC)는 2.85% 하락한 84.94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 글로벌(COIN)은 3.01% 내린 161.16달러, 미국 온라인 증권사 로빈후드(HOOD)는 2.78% 하락한 101.58달러로 마감했다.

이더리움 트레저리 기업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MNR)는 6.48% 내린 16.59달러, 솔라나 트레저리 기업 포워드 인더스트리스(FWDI)는 1.62% 하락한 4.26달러를 기록했다.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 발행사 써클 인터넷 그룹(CRCL)은 6.02% 내린 62.18달러로 정규장을 마쳤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에서 2억5152만달러(약 3685억원)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 규모는 1억8883만달러(약 2766억원), 숏 포지션 청산 규모는 6269만달러(약 918억원)다.

같은 기간 총 8만1224명의 트레이더가 청산됐다. 가장 큰 단일 청산 주문은 하이퍼리퀴드의 XYZ:CL-USD 거래에서 발생했으며, 청산 규모는 786만달러(약 115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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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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