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토, 솔라나 기반 거래 플랫폼 ‘JTX’ 일반 공개

“수수료 80% JTO 코인 바이백·소각”

솔라나(SOL) 블록체인 인프라 개발사 지토가 셀프 커스터디형 거래 플랫폼 제이티엑스(JTX)를 일반에 공개했다. 현물 거래로 시작해 무기한 선물과 예측시장, 모바일 앱을 추가할 계획이다.

21일(현지시간) 지토랩스에 따르면 JTX는 솔라나 기반 디지털자산과 토큰화 실물자산(RWA)의 현물 거래를 지원한다. 코인베이스 래핑 비트코인(cbBTC), 솔라나(SOL), 하이퍼리퀴드(HYPE), 밈코인, 토큰화 주식·상장지수펀드(ETF) 등 솔라나에 발행된 자산을 지원한다.

지토는 기존 솔라나 거래 서비스가 전문 트레이더가 중앙화 거래소에서 기대하는 체결 환경에 미치지 못한 점을 개발 배경으로 들었다. JTX는 셀프 커스터디를 유지하면서 중앙화 거래소에 버금가는 거래 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JTX는 거래마다 수수료를 부과하며 수익의 80%를 지토 탈중앙화자율조직(DAO)에 배분한다. 해당 자금은 지토 토큰(JTO) 바이백과 소각에 쓰이며, 나머지 20%는 이용자와 추천인의 거래 실적에 따라 추천인에게 지급한다.

출처=지토랩스

✉ eb@economybloc.com

※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관련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