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84만7363BTC 보유
평가손실 -19.7%
스트래티지 주가 100달러 하회
비트코인이 지난 24시간 동안 3.13% 하락해 6만750달러(약 9920만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시세가 하락하면서 미국 비트코인 최대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나스닥: MSTR)의 비트코인 보유분 평가손실은 -19.7%인 126억달러(약 19조4544억원)를 기록했다.
지난 6월 21일 기준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84만7363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총 투자금은 641억달러(약 98조9704억원), 평균 매입 단가는 7만5651달러(약 1억1700만원)다.
스트래티지는 현재 비트코인을 핵심 자산으로 보유하는 상장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보유량은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의 약 4%를 차지한다.
24일(현지시간) 스트래티지 주가는 9.35% 내린 94.13달러에 거래를 맞쳤다. 스트래티지 우선주 시리즈 A(나스닥: STRC)는 80.84달러로 전일 대비 6.47달러(7.41%)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