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공습 계획 취소”
“이란 최고지도부 승인 후 협상 타결 임박”
“최종 서명 장소 곧 발표할 예정”
3시간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 이슬람공화국과의 논의가 이란 최고지도부에 전달돼 승인을 받았다며 이날 예정됐던 대이란 공습과 폭격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튀르키예, 파키스탄, 바레인, 쿠웨이트, 요르단, 이집트 등 참여국들이 논의 내용과 최종 합의 사항에 원칙적으로나 세부적으로 모두 동의했다고 말했다.
다만 최종 합의가 마무리될 때까지 해상 봉쇄는 계속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종 서명 장소와 시점은 곧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