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BTC 이동
8300만달러 규모
미국 비트코인 최대 투자 기업 스트래티지가 2개월간 움직임이 없던 1300 BTC를 신규 지갑으로 옮겼다.
25일 룩온체인 모니터링에 따르면 해당 물량은 약 8300만달러(약 1204억원) 규모로, 단순 지갑 재배치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전 지갑에서 신규 주소로 이동한 1300BTC는 별도 거래소 입금 정황 없이 내부 주소 간 전송 형태로 나타났다.
다만 스트래티지 측의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