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키 유출 의심
430만 달러 규모 피해 추정
21일 아이오텍스(IoTeX)의 프라이빗 키가 유출된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토큰 보관함에서 약 430만 달러(약 62억원) 규모의 자산이 빠져나간 것으로 추정된다.
온체인 분석가 스펙터(@SpecterAnalyst)에 따르면 해커는 USDC, USDT, IOTX, PAYG, WBTC, BUSD 등 여러 계약 자산을 가로챘다.
해킹한 자산은 이더리움(ETH)으로 교환된 것으로 알려졌다.
프라이빗 키 유출 의심
430만 달러 규모 피해 추정
21일 아이오텍스(IoTeX)의 프라이빗 키가 유출된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토큰 보관함에서 약 430만 달러(약 62억원) 규모의 자산이 빠져나간 것으로 추정된다.
온체인 분석가 스펙터(@SpecterAnalyst)에 따르면 해커는 USDC, USDT, IOTX, PAYG, WBTC, BUSD 등 여러 계약 자산을 가로챘다.
해킹한 자산은 이더리움(ETH)으로 교환된 것으로 알려졌다.
The private key of @iotex_io may have been compromised, resulting in their token safe being drained for a total loss of approximately $4.3M.
— Specter (@SpecterAnalyst) February 21, 2026
The attacker drained multiple contract assets, including: USDC, USDT, IOTX, PAYG, WBTC, BUSD
The stolen assets were swapped for ETH, and… pic.twitter.com/xbNdwq83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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