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사용자안전보호기금(SAFU)이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통해 수익 구간에 진입했다.
9일 기준 SAFU 기금은 지난 네 차례에 걸친 비트코인 추가 매수에 총 7억3409만달러(약 1조718억원)를 투입했으며, 현재 보유 중인 1만455 BTC 가치는 7억4139만달러(약 1조824억원)로 나타났다. 이에 따른 평가 이익은 약 1% 수준인 730만달러(약 107억원)다.
지난 1월 30일 바이낸스는 SAFU 기금을 통해 10억달러(약 1조4600억원) 규모 비트코인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하고 30일 이내에 이를 완료한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 바이낸스 SAFU – 아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