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비트코인 투자 기업 스트래티지 회장 마이클 세일러는 7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반등을 축하하며 “LFG”라는 문구를 올렸다.
LFG는 “Let’s ****ing Go”의 약자로, 주로 스포츠 경기나 금융 시장에서 분위기가 고조될 때 사용하는 강한 표현이다.
비트코인 시세는 전날 6만달러까지 하락 후 하루 만에 7만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최대 비트코인 투자 기업 스트래티지 회장 마이클 세일러는 7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반등을 축하하며 “LFG”라는 문구를 올렸다.
LFG는 “Let’s ****ing Go”의 약자로, 주로 스포츠 경기나 금융 시장에서 분위기가 고조될 때 사용하는 강한 표현이다.
비트코인 시세는 전날 6만달러까지 하락 후 하루 만에 7만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LFG pic.twitter.com/VwwnHo8cRK
— Michael Saylor (@saylor) February 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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