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신규 고용 5만3000명 예상
미 10년물 국채금리 4.764%
4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의 8월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있다.
시장에서는 8월 비농업 고용이 5만3000명 늘어 7월 2만3000명 감소에서 증가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따. 실업률은 4.1%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고용지표는 이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결정에 영향을 줄 주요 지표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국채금리가 오르면서 금리 인상 전망이 커졌지만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8월 물가가 뒷받침된다면 금리 동결을 지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S&P500 선물은 0.07% 올랐고 나스닥100 선물은 0.50% 상승했다. 다우 선물은 0.07% 내렸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764%로 0.009%포인트 하락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95.08달러로 0.46% 내렸다. 미국 경유는 갤런당 5.85달러로 올라 2022년 기록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