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전날 실적 발표후 하락
스트래티지 4.56%↓
코인 선물시장 롱 73.5%·숏 26.5%(24h)

지난 24시간 기준 비트코인은 2.7% 내린 6만2900달러(업비트 기준 약 9050만원)선, 이더리움은 2.6% 하락한 1860달러(약 268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미 디지털자산 관련주
31일(현지시간) 미국 디지털자산 관련 종목 가운데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 스트래티지(MSTR)는 4.56% 내린 93.28달러, 스트래티지 우선주 시리즈A(STRC)는 0.04% 하락한 89.46달러로 마감했다.
미국 디지털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 글로벌(COIN)는 전날 실적 발표 후 10.59% 내린 146.26달러, 온라인 증권사 로빈후드(HOOD)는 0.05% 하락한 86.56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 트레저리 기업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MNR)는 4.42% 내린 17.28달러, 솔라나 트레저리 기업 포워드 인더스트리스(FWDI)는 2.07% 하락한 4.03달러로 마쳤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써클 인터넷 그룹(CRCL)은 2.54% 내린 62.61달러로 마감했다.
코인 선물시장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9만35명이 청산됐으며, 전체 청산 규모는 3억2601만달러(약 4890억원)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 규모는 2억3946만달러(약 3592억원), 숏 포지션 청산 규모는 8654만달러(약 1298억원)다.
가장 큰 단일 청산 주문은 바이낸스 BTCUSDT에서 발생했으며, 규모는 476만달러(약 71억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