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0.4%↓·이더리움 0.7%↑(24h)
스트래티지 1.9%↓·STRC 0.8%↓

미국 상원 공화당 주도로 디지털자산 시장 명확성법(CLARITY Act·클래리티법) 초안을 공개한 가운데 지난 24시간 기준 비트코인은 0.4% 하락한 6만5900달러(약 9650만원), 이더리움은 0.7% 상승한 1930달러(약 282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클래리티법 협상을 맡아온 민주당 의원들이 공화당의 최신 법안 문안에 대해 선출직 공직자 윤리와 소비자 보호 규정이 충분하지 않다고 비판했다. 다만 민주당 의원들은 “지난 1년간 공화당 의원들과 성실히 협상해 왔으며 법안 처리를 위해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디지털자산 관련 종목 가운데 스트래티지(MSTR)는 1.9% 내린 100.01달러, 스트래티지 우선주 시리즈A(STRC)는 0.81% 하락한 87.45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 글로벌(COIN)은 5.53% 하락한 166.12달러, 미국 온라인 증권사 로빈후드(HOOD)는 1.77% 내린 104.48달러로 마감했다.
이더리움 트레저리 기업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MNR)는 2.96% 오른 17.74달러, 솔라나 트레저리 기업 포워드 인더스트리스(FWDI)는 0.23% 상승한 4.33달러를 기록했다.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 발행사 써클 인터넷 그룹(CRCL)은 6.92% 내린 66.16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