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 BTC 이체설 부인
실리콘밸리 억만장자 투자자이자 대표적인 비트코인 강세론자인 팀 드레이퍼가 자신이 비트코인을 거래소로 송금했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3일(현지시간)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드레이퍼는 온체인 분석가들이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체된 1000BTC를 자신의 거래와 연결한 데 대해 “나는 내 비트코인을 옮긴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비트코인이 1년 안에 25만달러(약 3억8250만원)까지 오를 것이라는 기존 전망도 유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