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만달러 투입
매트 콜 스트라이브 최고경영자(CEO)는 엑스를 통해 스트라이브가 지난주 비트코인(BTC) 759개를 추가 매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입 단가는 비트코인 1개당 평균 6만5850달러(약 9878만원)였으며, 총 투입 금액은 5000만달러(약 750억원)였다.
이번 매입으로 스트라이브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1만9864개로 늘었다.
5000만달러 투입
매트 콜 스트라이브 최고경영자(CEO)는 엑스를 통해 스트라이브가 지난주 비트코인(BTC) 759개를 추가 매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입 단가는 비트코인 1개당 평균 6만5850달러(약 9878만원)였으며, 총 투입 금액은 5000만달러(약 750억원)였다.
이번 매입으로 스트라이브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1만9864개로 늘었다.
Strive acquired an additional 759 $BTC for ~$50M at an average cost of ~$65,850 per bitcoin. pic.twitter.com/Vpnxsp9Kd8
— Matt Cole (@ColeMacro) June 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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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참고용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