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빗썸, 코인원은 타이코(TAIKO)를 거래 유의 종목으로 지정했다고 공지했다. 업비트는 보안사고와 관련된 이용자 피해 가능성을 확인함에 따라 투자자 보호를 위해 해당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 업비트 거래 유의 종목 지정
· 대상 페어: TAIKO/KRW, TAIKO/BTC, TAIKO/USDT
· 지정 일정: 6월 22일 14시 (한국시간 기준)
· 지정 기간: 6월 22일 14시 ~ 7월 4주차(7월 20일~7월 24일)
■ 거래 유의 종목 지정 사유
· 가상자산 지갑 또는 디지털 자산이 발행·전송·저장되는 분산원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거나 치유되지 않은 해킹 등 보안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있는 경우를 고려했을 때 이용자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됨
· 투자자 보호를 위해 거래 유의 종목으로 지정
■ 업비트 입출금 중단 현황
· 대상 자산: 타이코(TAIKO)
· 타이코 네트워크 입금 차단 시점: 6월 22일 07시 29분 (한국시간 기준)
· 이더리움(Ethereum) 네트워크 입금 차단 시점: 6월 22일 11시 28분 (한국시간 기준)
· 현재 입출금 서비스는 중단된 상태
· 추후 재개 시 출금 서비스만 우선 재개 예정
· 입금 서비스 재개 여부는 거래 유의 종목 지정 이후 절차에 따라 별도 안내 예정
■ 향후 절차
· 거래 유의 종목 지정 이후 업비트는 지정 사유에 대한 추가 검토를 진행
· 검토 결과에 따라 거래 유의 종목 지정 연장, 지정 해제 또는 거래지원 종료 여부 결정
· 검토 기간 연장 또는 거래지원 종료 결정 시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 예정
· 거래 유의 종목 지정 이후 입금된 자산은 입금 반영이 불가하며 반환 대상에 해당함